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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주 미국 수출길 올라 (시군)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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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주가 대량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순창군이 섬진강 주변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고창에서 생산된 복분자주가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수출하는 물량은 8톤으로, 6천4백만 원어칩니다. 복분자는 그동안 미국에 간간히 수출됐지만 대량으로 수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화면전환) 순창군이 강천산에 편중된 관광산업을 동부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사업은 2022년까지 동계면과 적성면 등지에 56억 원을 투입해 한옥예촌과 미술촌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인터뷰) 강남재 /순창군 관광자원개발계장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서, 주변 자연경관과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을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전주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전주한지 보존과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취약계층의 집수리를 할 때 벽지와 장판용으로 전주한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화면전환) 장수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를 엽니다. 장수군은, 관광객이 관광지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지급합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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