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자영업자 30여 명이
어젯밤(8일) 11시부터 1시간가량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전북도청에서 전주시청까지
차량 행진을 하면서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 같은
방역 지침을 바꾸고
영업제한에 따른 손실을 신속하고 충분하게
보상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경찰관 100여 명을 배치했지만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