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음악홀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이 음악홀에서는 지난 6일,
20대 종사자 2명이 양성으로 확인된 뒤
그제 2명, 어제 8명, 오늘 7명 등
종사자와 가족, 이용자 1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감염의 여파로
어제 전북에서는 26명,
오늘은 오전까지 14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27명, 익산시 5명,
군산시 4명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