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용실 직원·손님 확진…이틀 연속 30명대

2021-09-08

공유하기

미용실 직원·손님 확진…이틀 연속 30명대

전북에서는 어제 32명, 오늘은 오전까지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25명, 군산 6명,
익산과 정읍이 각각 3명입니다.

전주의 한 미용실에서는 직원과 동료,
손님 등 4명이 양성으로 확인됐고,
사회 적응을 위해 작업장에 다니는
정신질환자 2명이 확진돼
동료 등 24명이 자가격리됐습니다.

전북에서는
백17만 명이 백신 1차 접종을 마쳐
1차 접종률은 65%입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