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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전라북도 신임 정무부지사 취임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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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신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오늘 취임했습니다.

부안 출신으로 올해 65세인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송하진 도지사와 행정고시 동기로
상공자원부 통상지원과장을 지냈고,
이후 삼성중공업 이사와 일진전기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 부지사는 여러 기업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구조 개편과
기업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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