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7명, 오늘은 오전까지
1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 7월 24일에 이어
한 달 13일 만의 일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이틀 동안 6명씩 12명이 나왔고
군산, 익산, 고창,부안에 1명에서 3명이
각각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도내 상황이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 노동자와 학생들의 백신 접종률이 낮은 만큼,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