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반복되는 '쓰레기 대란' 대책 마련해야"

2021-09-01

공유하기

전주의 쓰레기 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전주시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허옥희 의원은
그동안 여러 차례 반복된 쓰레기 대란은
주민협의체가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벌여왔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폐기물 관련 행정을
전반적으로 되돌아봐야 할 때라며
앞으로 주민지원기금을 협의체가 아니라
전주시가 직접 운용하는 방식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