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면)
- 웅치전적지에 진안 포함…내달 국가사적 승격 추진
"임진왜란 당시 호남을 침공한 일본군에
맞서 전라도 관군과 의병이 싸웠던
웅치전적지에 실제 전투지인 진안지역이
포함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지정구역 변경 내용을
토대로, 현재 전라북도 기념물 제25호인
웅치전적지의 국가사적 승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 지덕권산림치유원,
국내 첫 제로에너지단지 만든다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의 실시 설계와
공사를 맡을 적격 업체가 선정돼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산림청과 전라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체류형 산림 치유 공간이 조성되면
서남권 산림 치유 선도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 도민 응급의료기관 가는 길 멀다
"전북지역 응급의료시설 접근성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의 국토모니터링에 따르면
전라북도의 응급의료시설 접근성은
14.77km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0번째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 모더나 또 공급 축소 이달 절반도 못 온다.
"이달 들어오기로 한 모더나 백신을
예정 물량 가운데 절반 이하만 배정받게
됐습니다.
정부는 모더나 백신 공급 문제가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해명했지만,
백신 부족으로 인한 국내 접종 지연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