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집중호우로 전북에서는
하천 제방 유실 등 공공시설 7억 6천만 원,
상가 침수 등 사유시설 3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공공시설 복구비
30억 7천만 원 등 36억 원 규모의
복구 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말까지
공공시설 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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