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정부의 상생 사업으로 선정된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업체 5곳
가운데 한 곳이 투자를 철회하기로 하면서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최근 전동카트 등을 만드는
한 업체가, 새만금에 110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고 80명을 고용하기로 한
투자 계획을 철회하는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공장 용지를 장기임대가 아닌
분양해달라고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투자 철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