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렸다가 완치된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암 완치자들을 위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같은
취업 역량 강화 교육,
그리고 구직 활동을 위한 지원금 지급과
심리안정 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의 기업에 취업할 경우
최대 50만 원의 지원금을 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