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2면)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전북혁신도시의 상가 공실률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유동인구가 적은데다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빈 상가가 늘고 있는데,
일정기간 임대료 면제 조건을 내걸어도
입주자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뜨거운 햇볕을 막기 위해 설치된
전주시내 신호등 그늘막이 신도심에
편중돼 있습니다.
전주 덕진동 16곳, 혁신동 12곳,
만성동에는 10곳이 설치돼 있지만
인후동이나 우아동 등 구도심에는
두 세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2면)
도내 지자체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위원회가
여전히 남성 위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위원회 1015곳 가운데 33%에 이르는
342곳은 여성 위원 비율이 40%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주택담보 대출 등 은행 대출금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주택담보 대출은 지난 5월 말
2.36%에서 최고 3.61%였지만
최근에는 2.88%에서 3.93%로
두 달 만에 0.5% 포인트나 급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