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를 타고 바다로 떠내려간 피서객들이
해경에게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고무 튜브를 타고 놀던 21살 A씨 등 5명이 조류에 밀려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안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물놀이를 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어린이는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