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무의 에이즈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생이 잦아들면서
농가들이 안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익산의 과수원 두 곳에서
과수화생병이 발생해
긴장도가 높았던 가운데
이달들어 확진이 간헐적으로 발생하자
농촌진흥청은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낮췄습니다.
올해는 전국 5백 41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습니다.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