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의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마무리돼
행복나눔터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어울림거리 등이 조성됐습니다.
익산의 신흥공원이 오는 6월까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익산시가 지난해 신흥공원에
야외광장과 산책로를 조성한데 이어,
오는 6월까지 추가로 휴게공간을 만듭니다.
익산시는 신흥공원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고
신흥저수지를 활용해
신흥공원을 수변공원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김정기 / 익산시 도시전략계장:
"지역 수변자원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힐링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명품 수변도시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장수군이 지난 2016년부터
국가예산 등 80억 원을 투입한
장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장수군은 이 사업을 통해
행복나눔터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그리고 어울림거리와 역사문화 탐방길 등을
조성했습니다.
[이상준 / 장수군 마을공동체팀 주무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심과 농촌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중심지의 잠재력과 고유테마를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올해 전기승용차 60대와
전기화물차 113대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전기승용차 보조금은
한 대당 최대 1,700만 원이고,
전기화물차는 2,500만 원입니다.
[김순자 / 남원시 환경과장: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서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완주군이 삼례책 마을에
그림책 특화미술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특화미술관은
기획전시과 상설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을 기념해 '요정과 마법의 숲'을
주제로 전시회를 엽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