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교도소 직원 1명 확진…재판·수사 차질

2021-07-21

공유하기

전주교도소 직원 1명 확진…재판·수사 차질

전주교도소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 16일 수용자를 면회한
민원인이 확진되자 32명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이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전주교도소 직원 340여 명과
수용자 1천100여 명을 전수 검수할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전주교도소는 수용자 접견을 전면 중단했고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검은 오늘 예정된
구속 피고인의 재판과 소환 조사 등을
연기하거나 보류했습니다.(JTV 전주방송)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