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축 3만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무더운 날씨에
돼지 568마리와 닭 2만 9천870마리 등
3만 440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폭염에 따른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 공급을
위해 8억 원, 스프링클러 등 사육환경
개선에 16억 원을 지원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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