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는 계속된다'는 주제로 오늘 개막해
다음달 8일까지 열흘 동안 이어집니다.
세르비아의 스르단 고르보비치 감독이
연출한 <아버지의 길>을 시작으로,
48개국 194편의 독립·예술영화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상영됩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법원에 하루 평균 3.3건의
개인 파산 신청이 접수되는 등
가정 경제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신청자의 상당수는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 40대와 50대인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에서 최근 5년간
한 해 평균 80여 건의 공장 화재가 발생해, 모두 2백 억 원에 가까운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 원인은 과열과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이 29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가 24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삼성 총수 일가가
고 이건희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상속세와 문화·의료공헌을 포함해
고인의 추정 재산 60퍼센트에 이르는
15조원 가량을 사회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유족은 특히 1조 원을
감염병 퇴치와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환자에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