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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1년 4월 22일)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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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1년 4월 22일)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국토교통부가 오늘 4차 국가철도망계획

공청회를 열 계획인 가운데

전라선 고속화를 제외한 전주-김천 철도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등 5개 사업은

추진이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되는데

이번 계획에 포함되지 않으면

최소 5년 이상 사업 추진이 어렵게 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

 

전주 도심 공한지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무단 투기 행위가 여전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특히 낮 기온이 오르면서

주변에 악취가 진동해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5)

 

김제시가 미혼남녀 만남을 위해 추진하는

오작교 프로젝트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애와 결혼을 장려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천만 원이 투입된 지난해 행사에서도

별다른 성과가 없었고, 개인간의 만남에

자치단체가 굳이 세금까지 써야 하느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

 

높은 수익률을 노리는 가상화폐 투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변동성이 크고,

투자자 보호장치도 취약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달 만에 541% 급등한 도지코인은

전체 거래량의 20%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했고, 비체인과 퀀텀은 무려 40%

국내에서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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