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정부의 제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전북의 6개 사업이 반영되기위해서
정치권의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국가철도망 계획은 오는 22일
공청회를 거쳐 6월쯤 확정 고시될
예정인데, 전주-김천간 동서횡단 철도등
답보상태에 있는 사업반영을 위해
지자체와 정치권의 막판 총력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전북 금융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을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재단사옥 건립을 통한 중소상공인
복합 클러스터 조성 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북금융센터는
2023년까지 천3백억원을 투입해
지상 11층 규모로 건설됩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실시한
'2020 도민인권실태조사'에 대한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도민인권실태조사는
지난 2019년 도 인권담당관실에서
진행한 '인권친화적 시설 실태조사'와
똑같고, 그당시 지적된 문제점도
제대로 개선되지 않은것으로 나타나
중복조사에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정부가 현행 60세인 정년을
최대 65세로 연장하는 사회적 논의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임기가 1년 남은
시점에서 정년 연장 논의가 시작될 경우
세대갈등과 노사갈등이 첨예화될수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