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책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고창군 아산면의 운곡습지가
람사르 습지에 등록된 지
10년이 됐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시립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책을 빌리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책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대상자는 노약자·임산부·장애인
·미취학 아동 등입니다.
한 세대 당 최대 5권을
보름 동안 빌릴 수 있고
대출과 반납은 모두 택배로 이뤄집니다.
김선희/남원시립도서관 주무관
너무 원거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책을 그 분들이 있는 곳까지 배달해 드리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순창군이 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금과면 매우리에
15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과
커뮤니티센터를 짓습니다.
인근에 공립어린이집이 있고,
순창읍내와는 10분 거리입니다.
권해수/순창군 민원과장
주변 입지 여건이 좋고 민간주택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내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 등이 정착하는데 대안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창군 아산면의 운곡습지가
람사르 습지 등록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그 동안의
생태습지 복원사업 덕분에,
현재 운곡습지의 생물종은 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 전보다 3백여 종 늘어난
830여 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이
출입 인증 장치와 무인 계산대 등을 갖춰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 슈퍼 육성 사업'에 참여할
동네 슈퍼 두 곳을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50억 원 이하,
상시근로자 5명 미만,
면적 165제곱미터 미만의 소매업소로
오는 16일까지 임실군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