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전주 효자동과 서신동 일대 경로당에
안심카메라를 설치하는 사업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민참여 예산 사업이지만
경로당 이용자들의 논의도 거치지 않았고,
서울에서 온 특정업체가 40곳의 경로당을 돌며 31개 업체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출입명부 작성 위반에 대한 무관용 원칙이
적용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간 행정당국의
적발 건수는 두 건에 불과해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전주와 완주 이서, 익산 등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내려진 지역의
자영업자 수 만 명이 영업규제를 받고
있지만 보상대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보상계획에서 음식점과 카페를
제외했고, 완주 이서와 익산시,
전라북도 역시 예산 부족으로
구체적인 보상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전이 승진심사 때
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제도 변경에 나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전이 검토중인 인사 평가지침에 따르면
올해 차장 승진 대상자는 군필자가
미필자보다 경력 점수에서 절반 가까이
낮은 평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
승진 역차별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