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군 재난관리기금이 벌써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2단계인 전주시는 사용할 수 있는 재난관리기금이 약 4억 원 밖에 남지
않았고, 익산시도 비슷한 처지입니다.
전라북도와 중앙정부의 지원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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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과 택배가 폭증하면서
재활용 선별장에 들어오는 쓰레기의 양도 늘었지만, 이물질 등이 그대로 묻어 있어
실제 재활용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주시내 단독주택에서 나온
만 천6백여 톤의 쓰레기 가운데,
약 60퍼센트 가량인 6천 6백여 톤이
소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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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디지털 뉴딜의 대표사업인
'새만금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7개 관련 부서가
투자 유치, 인력 양성 등에 관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에는 2030년까지, 1조 천 억 원을
들인 SK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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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미국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이달 말부터 국내에서 위탁생산을
시작합니다.
늦어도 오는 6월에는 완제품이 생산되고,
3분기까지는 천 만명 분이
국내에 공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