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와 완주 통합을 시민 주도로
이루기 위해, 시민 100여 명으로 구성된
'전주완주 통합추진협의회'가 꾸려졌습니다
협의회는 청주시와 청원시가 통합한 뒤
올해 예산 2조 3천억 원을 넘는 등
시 단위에서 전국 네 번째에 이른다며
인구 180만 명대가 무너진 전북도
대통합을 통해 존재감을 찾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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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대기업이나 관공서에서는
백신 접종 후 휴가를 당연시하고 있지만
인력 부족 문제를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업 종사자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중소기업의 애로 사항을 반영한 세부적인 지침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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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 서노송예술촌에 버려지는 자원을
가치있는 상품으로 되살리는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이
문을 열었습니다.
48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된
새활용센터에는 카페와 판매장,
공구를 빌려주는 도서관, 공동작업실
등이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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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매일경제신문이 부동산 전문가
5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서울의 전셋값이 더 오르고
열 명 중 네 명은 현재 가격보다
20퍼센트 이상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정부와 여당이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올린 데 대해서는,
92.2퍼센트가 집주인의 세금 부담이
임차인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