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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23) (21년 3월 23일)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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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23) (21년 3월 23일)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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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시 "재정손실 입힌 공무원이 3억
변상하라" (5면)

군산시가 
위조된 보증서를 확인하지 않고
관급자재 납품업체에게
선급금 3억 3천만 원을 지급해
손실을 입힌 공무원 2명에게 
손실액을 모두 변상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자치단체가 행정절차 실수로
재정상 손실은 입힌 공무원에게
변상 책임을 묻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로 군산시는 재발 방지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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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與 재보궐선거 위기감에 "전북출향인 마음 잡아라" (3면)?

다음 달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위기감이 감돌면서 
전북 정치권이 서울에 사는 
호남 출신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호남 지역 출향 인사들이
수백만 명에 이르는 만큼 
이들이 투표장을 찾을 경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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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학생 감소 (1면)

올해 전북의 전체 학생수가
19만 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수는 군산의 비안도 초등학교가 
폐교되면서 764곳으로 1곳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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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GS에너지, 한국기업 최초 베트남 LNG발전소
운영 (17면)

GS에너지가 한국 기업 최초로 
베트남 LNG발전소 사업자에 선정됐습니다.

GS에너지는 이번 진출을 계기로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발맞춰
동남아시아에서 에너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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