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부동산 규제와 세금폭탄에도
전북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북의 아파트 가격은
지난달 들어 0.4퍼센트 상승해,
지난해 같은 기간 0.04퍼센트보다
크게 증가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난해 투기세력의 영향으로
오를대로 오를 가격이
다시 안정을 찾으려면 오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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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새만금 사업지역의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매립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공사용 진입도로 공사가 마무리됐다며,
이달 초 본공사 계약을 맺고
오는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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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만큼 장마철을 앞두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우선 지난해 피해를 본
시설물 복구에 집중한다는 계획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앞으로는 지구온난화로
장마철이 길어지는 만큼 복구뿐 아니라
예방에 초점을 둔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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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7월 임대차법 시행 이후,
세입자 퇴거를 위해 지불하는 이른바
'세입자 위로금'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전월세상한제로 갱신 계약과 신규 계약의 전세금 차이가 2배 넘게 벌어졌기 때문인데
최근 서울 강남에서는
1억 원 상당의 위로금까지 등장하면서,
위로금을 주고받는 암시장이
더 커지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