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건물이 방치되고 있는
남원 옛 북부시장이 주민 쉼터로 바뀝니다.
김제시 금구면에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섭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김제시 금구면에 오늘,
동김제농협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2호점이 문을 엽니다.
1층에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정육·수산 코너, 2층에는 카페와
교육장 등이 있습니다.
정읍~전주간 국도 2호선과
호남고속도로 김제 나들목과 가까워,
소비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정숙/동김제농협 상무
김제시 출하농가와 함께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셔서 김제시의 우수한 농산물도 구입하시고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래된 건물이 방치되면서
미관을 해치고 범죄 발생 우려도 있는
남원시 옛 북부시장이
주민들의 쉼터로 다시 태어납니다.
남원시는 오는 9월까지 34억 원을 투입해
텃밭과 문화공간 등을 만들 예정입니다.
성월계/남원시 도시과 도시재생담당
구역사와의 연계성을 살리고 근대건축물을 살린 복합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코로나19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이 잇따라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꽃 사주기 운동을 벌입니다.
임실군은 오는 5월까지 2천 6백만 원을
들여 꽃을 구입하고,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설동원/임실군 행정지원과 서무팀장
'꽃처럼 임실처럼' 사랑의 꽃사주기 운동이 화훼농가의 경영난에 다소 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 운동이 전국저긍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순창군이 군청에서 시장 사이의 1km 구간,
빨간맛 특화음식거리 조성에
참여할 10개 업체를 모집합니다.
순창 장류를 활용해 빨갛고
매운맛이 나는 음식 개발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개발 비용 등을 지원받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