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새만금에 SK 데이터센터 유치가 확정됐지만
수소로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수소 연료전지 설치가 불가능해
데이터센터 건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새만금 산업단지에서는 OCI 말고는
에너지 발전업을 취득할 수 없기 때문인데
해결방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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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면)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예식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소비자 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이달까지 3년여 동안
예식과 관련한 소비자 상담이
158건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69%인 110건이
지난해 접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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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6면)
전북 소상공인 광역지원센터가
30년 넘게 한길 경영을 하며
가업을 승계한 소상공인을
'전북 천년명가'로 선정하기 위해
업체를 모집합니다.
'전북 천년명가'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받고
경영자금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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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1면)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금융 지원자금 200조 원을 마련했지만,
절반이 넘는 104조 원을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40조 원 규모인 기간산업 안정기금은
쓸 곳을 못찾아 1.5%인 6천2백억 원만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