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춘향제가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주요 행사는 비대면으로 열립니다.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반을 확대 운영합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제 91회 춘향제가 코로나 장기화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 개최됩니다.
춘향제전위원회는 주말을 이용해
8주간 열려던 축제 기간을
5월 16일과 19일로 변경하고
프로그램도 3개만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춘향제향과 춘향선발대회등 3개
대표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int) 양인환(남원시 관광과장)
:이번 춘향제는 시간의 제약을 받지않고
언제 어디서나 관람할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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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강좌를
확대 운영합니다.
김제시는
초.중급, 취업, 귀화시험 대비반으로 나눠
직접 회사로 찾아가는 맞춤형
한국어 학당을 운영하기로 하고
250여 개 사업장으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int) 장순호(김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관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는 의사소통 능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되게 생활하는것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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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내년까지를
완주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자연과 문화, 음식감성의
3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완주군은 올해 완주 브랜드 강화,
관광 인프라 등을 확충하고
내년에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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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산서면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공간인 행복나눔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행복나눔터에는
다양한 주민 활동 공간과 작은 도서관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