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완공을 눈앞에 둔
공공실버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군산 째보선창 번영회가
전북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정읍시 연지동에 건립 중인
11층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입니다.
만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를 위한
곳으로 1층에는 복지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용면적 26제곱미터의 88가구를
공급하는데 정읍시가 오는 31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용표/정읍시 건축행정팀
"공공실버주택을 통해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인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산시 중앙동 주민공동체인
째보선창 번영회가 전북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돼 사업비 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째보선창 번영회는
맥주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맥아박을 활용해 건강식품을 만들어
내년부터 판매할 계획입니다.
이석신/째보선창 번영회
"이번 예비마을기업 선정을 발판삼아 다음에는 신규마을기업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호남에서 가장 큰 가야 무덤인
남원 청계리 고분군이
전라북도 기념물에 지정됐습니다.
5세기 전반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계리 고분군은 해발 770미터의
운봉공원에서 발굴됐습니다.
정환석/남원시 문화재 담당
"우리의 소중한 가야문화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다음 달까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지원센터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과
영농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 시설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