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사회면)
-주 52시간제 적용 일주일 앞, 업체 암울
" 50인 이상 3백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주 52시간제 시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근로자들은 특근이나 야근이 줄어 임금 하락을 우려하고 있고,
업체들은 추가 고용에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부작용을 보완할 수 있는
후속조치가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 코로나에도 못말리는 전북의 이웃사랑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최악의 경제 한파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등은
지난 1일 성금 모금에 들어간 뒤로
24일까지 41억6천만 원이 모아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6천만 원가량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4면)
- 도내체불 임금 매년 급증
"도내 체불임금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에 따르면
도내 체불임금 규모는 2천14년에
2백6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521억 원으로
2배 넘게 늘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3면)
- 빚에서 빛으로 시민 39명 10억 빚 탕감
"전주시가 4대 종교단체의 후원을 받아
올해 10년 이상 빚에 허덕이던
시민 39명의 빚 10억 원가량의 부실 채권을 매입해 소각했습니다.
전주시와 4대 종교단체는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시민 383명의 빚을 탕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