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익산과 김제, 고창 등
3개 시군의 일자리 사업 전반을
특정 감사한 결과,
6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입찰 공고와 낙찰자 결정 과정에서
부정 사례가 적발된 해당 시설에는
주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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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서해안권 세계지질공원 신청서에 대한
서면평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라북도가 오는 2022년에 있을
인증 획득에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전라북도는 서면평가에 이어
하반기로 예정된 현장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올 상반기 예행 연습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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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취약했던
동부권 개발사업에 속도가 날 전망입니다.
올해부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추진되고,
동부권 식품클러스터사업에
5년 동안 천8백억 원을 투입되는
종합계획도 마련되면서,
서부권과의 불균형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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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가부채가 천9백85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41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종 복지 지출이 확대돼
씀씀이가 커진 데다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재정 건전성이
급속히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