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 지자체가 소속 공직자의
땅 투기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원에 대한 조사도
함께 이뤄져야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학계와 시민단체는
지자체의 정책과 예산 심의권한이 있는
지방의원들이 내부정보를 가까이
접할수밖에 없는만큼 전.현직 지방의원에
대한 투기여부를 경찰과 검찰, 지자체가
합동으로 조사할것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북교육청이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시범학교 운영과 지원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도 교육청은 올해 19개 시범학교를 추가해
모두 31개 고등학교를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150여개 과목의
공동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코로나19 사태로 전북을 찾은 관광객 수가
절반수준으로 줄고 관광업계의 손실도
7백억원대에 달하는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지난해 도내 관광객 수는 2천백만명으로
일년전에 비해 46%가 감소했으며
관광분야 소비액도 3천2백억원대에 그쳐
7백4십억원이 줄어든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1면)
여야가 LH 투기사태와 관련해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회가 특검법을 발의해 처리하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드루킹 댓글조작
특검이후 두번째가 될 전망입니다.
주호영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전수조사는 물론
특검과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