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국 광역자치단체들이
초광역경제권 논의와 메가시티 건설에
들어가자, 전라북도도 생존을 위한
전략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광역시가 없는 전북은
구심점 역할을 할 중심도시가 없어서
세종시 등과 연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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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을 폐쇄하면서
전북의 주요 시설과 관광지도
일제히 문을 닫았습니다.
이번 조치가 코로나 확산을 억제하는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매출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업주들은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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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4면)
도내 요양시설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입소자 면회가 계속 금지돼
가족간 생이별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내 요양시설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김제 가나안 요양원 90명,
순창 요양병원 35명 등
13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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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6면)
코로나19 여파로, 전주연탄은행에
연탄 기부와 자원봉사자가 줄고 있습니다.
현재 연탄은행에 비축된 연탄은 25만장으로
지난해 40만장보다 38% 적고,
자원봉사자가 줄어
연탄배달마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연탄은행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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