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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수류성당'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시군) (21년 4월 6일)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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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수류성당'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시군) (21년 4월 6일)



김제 금산에 있는 수류성당이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임실군이 대형 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호남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김제시 금산면의 수류성당.

 

1889년 전주 전동성당과 함께

전라도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곳으로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금산면은 국가등록문화재인 금산사와

증산법종교 본부, 금산교회 등

전국 최초로 4대 종교의 성지가 문화재로 지정된 유일한 지역이 됐습니다.

 

[백덕규/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학예연구사

"다양한 종교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김제 모악산 지역은 향후 각 종교간의 상생과 화합의 상징적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 기대합니다.]

 

임실군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대형 폐기물 수거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 배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여기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배출 품목과 수거장소 등을 입력하고

수수료를 결제한 뒤 폐기물에 고유번호를

적어 내놓으면 됩니다.

 

해마다 50만 명이 찾는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남원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제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관광객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시 홈페이지 등에 축제 취소를 알리고

있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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