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모악산의 4대 종교 성지가
모두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지난 2일 김제시 금산면 수류성당이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금산사와 증산교 본부, 금산교회등
4대 종교 성지가 모두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국 최초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132억원을 투입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천8백여명의 고용 창출에 나섭니다.
수소전기차와 미래형 친환경 특장차등
자동차 신기술 사업분야의 고용창출을
확대하고 농식품기업의 창업지원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다음은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앞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서를 허위 신고해
집값을 부풀리면 최대 2년이하 징역형에
처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발의된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시세조작을 위한
자전거래에 대해 2년이하 징역,
3천만원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확정 발표함에 따라 LG 휴대폰은
26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LG전자는 이사회를 열어
7월31일자로 스마트폰 사업부문의
생산과 판매를 종료하고
모바일 사업에서 완전 철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