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한국토지공사직원들의 투기 파문으로,
전라북도를 비롯한 광역자치단체들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개발지역
부동산거래 전수조사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 사이
도시개발지구로 지정된 전주시 천마지구와
익산, 남원, 완주 등의 지역에 대해,
관련 부서 공무원들의 투기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특별방역기간을 오는 28일까지
2주 더 늘렸습니다.
전라북도는 가축방역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이어가면서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로 돌봄수요가 늘면서,
전라북도가 26곳에 불과한
'다함께 돌봄센터'를
내년까지 66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 없이,
만 6살에서 만 12살 아동들에게 긴급돌봄,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토지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파문이 커지면서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투기 의혹의 중심인 3기 신도시는
토지 보상을 10퍼센트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토지주들의 반발이 심해지면서
지장물 조사와 같은
모든 절차가 중단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