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주시가 아파트 투기세력을 단속하는
특별조사팀을 가동하고 있지만
SNS를 통한 투기꾼들의 농간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면서 아파트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투기세력이 단체대화방을 개설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방법으로
아파트 가격상승을 부추기거나 조합을
흔드는 수법으로 원주민에게 헐값에
집을 인수하고 있어 강력한 단속과
처벌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요양시설의 집단감염으로 고령층
확진자가 늘면서 중증환자를 위한
병상이 부족할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중증환자를 위한 음압병상이 단 한곳만 남아있는 상태여서 방역당국은 일반 코로나 병상에서 산소치료와 음압텐트 설치등의 조치를 통해 병상부족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성탄절이 있는 이번 주말이 코로나 19
확산 차단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일부 교회에서 성탄절 예배를
강행하겠다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고
가족.친구들끼리 연말 소모임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며
성탄절 연휴기간에 종교와 요양시설,
관광업계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도내 코로나19 확진자의 66%는
의료기관이나 종교시설등에서 전염된
집단감염 사례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단감염의 경우 자유로운 출퇴근과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시설 종사자가
첫 확진자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아
고위험시설 종사자에 대한 방역체계
강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