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전북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에
수직 정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고창군의 주민 삶 만족도가
전북의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실시한
'2020년 전북 사회조사'에 따르면
고창군 주민의 '삶 만족도'는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6.9점을 받았습니다.
[김영화 고창군 기획팀장 :
농생명식품 분야와 관광산업에 집중투자해
타 시군에 비해 군민들에게 만족도를 높인
결과로 보여집니다.]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농업 공간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리산 허브밸리에 수직 정원을
조성합니다.
높이 8.4m, 폭 3m의 실내 벽면에
관엽식물과 이끼류 등을 심은 수직정원은 지리산 허브밸리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유영목 남원 지리산허브밸리 팀장 :
벽면 녹화 방식을 넘어서 소재감과
색감, 미적 디자인을 최대한 살린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해 가겠습니다.]
장수군이 와룡과 방화동 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숲 해설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합니다.
장수군은 방문객들이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청정 장수의 자연환경을
더 깊이 이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이 봉동읍과 용진읍, 이서면 등에
텃밭 4곳을 조성해
주민 6백여 명에게 분양했습니다.
완주군은 텃밭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창공립옥천미술관이
다음달 2일까지
박명옥 작가 기획전을 갖습니다.
박명옥 작가는 생명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자연현상을 물거품 이미지로 표현한
서른 점의 작품을 선보이게 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