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교통혼잡과 재난, 미세먼지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축에 나서는 지역이
늘고 있지만 전북은 관련 사업 추진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 참여를 준비했지만 재정부담으로
포기한 사례가 있다며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4.7 재보궐선거 이후 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개각에 전북인사가 포함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장차관급과 청와대 비서관 등
전북출신 주요 인사는 정권 초기 35명에
달했지만 현재는 15명에 불과해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 전북출신 인사의
입각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전주와 완주 이서지역의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자영업자들은 종업원을 구하고,
가게 시설 정비까지 마쳤지만
다시 영업시간이 제한돼 손실이
커지고 있다며 확산세가 멈추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지난해 주식을 처음 시작한 개인투자자가
3백만 명 증가한 가운데 퇴직연금을
주식형 펀드나 상장지수펀드 등에
투자하는 직장인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연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할 수 있는 확정기여형과 개인형 퇴직연금 규모가
최초로 백조 원을 돌파하면서
연금을 활용한 주식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