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군산 신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오는 19일 개장합니다.
무주군이 태권도 본산인 국기원과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이
오는 19일 문을 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신시도 자연휴양림은
2백 명을 수용하는 숙박시설과
복합 커뮤니티센터, 해안탐방로와
전망대 등을 갖췄습니다.
[심문태/군산시 산림녹지과장]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군산군도와 연계한 새만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주군이 국기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달에도 세계태권도연맹과
학교 설립을 위해 협약을 맺은 무주군은
앞으로 국제 사범을 양성하는
태권도 사관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인홍/무주군수]
전 세계 210개국 1억 5천만 태권도인들의 본부이자 성지인 국기원의 저력이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앞당기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아리랑문학마을'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마을의
여행 코스가 개발되며, 홍보를 위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도 제작됩니다.
순창청국장이 패혈증과 급성위염
억제 효과가 탁월하다는 점이 입증돼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건양대학교는
잠재적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성화하는
고초균을 활용해 청국장을 개발했고,
실험을 통해 염증성 질환인 패혈증과
급성위염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