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대출 잔액이
기업과 가계를 합쳐 6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빚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주택대출 금리와 신용 금리의 인상폭이
커질 경우, 빚 폭탄이 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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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북 도민일보입니다.
전북환경청이
올해도 138억 원을 들여
익산시 왕궁면의 축사
6만 6천여 제곱미터를 사들인 뒤
생태복원 사업을 하기로 해,
새만금 수질 개선이 기대됩니다.
전북환경청은 지난 10년 동안
천여억 원을 들여
익산시 왕궁면 축사 42만여 제곱미터를
매입해 생태복원 사업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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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올해
유기동물 포획과 보호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난해의 2배 수준인 14억 원으로 늘리고,
보호비 단가도 한 마리당
12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또, 동물보호단체 회원 20명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소규모 동물보호센터 두 곳의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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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장애인복지관이
도내 13개 장애인 복지관 종사자 54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9퍼센트가
'조직 내 원활한 의소소통 창구 부재'를
스트레스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반의 응답자가
직무에 대한 적절한 인정과 보상이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