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북도청과 전주시청, 전북교육청 등
일부 부서의 공무원들이 과장이나 국장 등
부서장의 점심을 돌아가며 챙기는
불합리한 조직문화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일부 과에서 순번을 정해
국과장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근 간부회의에서 이를 공론화해
바로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떠난 인구가 8천 4백9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유출 인구 가운데는 경제의 주축인
40대가 5천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60대, 30대 순으로
유출 인구가 많았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전주 일원이 오늘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탄소산업의 국가 컨트롤 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내일 출범합니다.
전주 일반산단과 군산, 완주 국가산단 등
도내 15곳이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로도 지정돼
전북의 탄소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일경제신문입니다. (1면)
화학물질 관련법 등이 시행되면서
기업에 안전 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지만
정부는 화학 안전시설 설치에
늑장을 부리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출된 화학물질이 강이나 호수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154곳에 완충 저류시설이 필요하지만
실제 운영중인 저류시설은 21곳에 불과해
정부가 뒷짐을 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