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현장에 가지 않아도
실제 체험한 것처럼
발효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영상 체험관을 마련했습니다.
임실군이 다음달부터 주민 복합 공간인
행복누리원 공사에 들어갑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영상을 통해 발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미디어관을
운영합니다.
탐방객들은 아란길과 나린길, 에움길,
별별항아리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진
미디어관을 통해 전통 장류의 발효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김재건 순창군 장류사업소장
다양한 영상 컨텐츠를 강화해 순창의
발효문화를 실제처럼 체감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시민들을 위해
음악이 나오는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민원인이 대기하는 동안 지루함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긴장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황종연 남원시 민원과장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이 음악방송과 함께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편안한 민원업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임실군이 다음달부터 임실읍 사무소를
철거하고 120억 원을 투입해
행복누리원 건립 공사에 들어갑니다.
행복누리원은 임실읍사무소와 가족센터,
체육센터, 주차장 등 4개 시설이 들어가는 복합공간으로 지어지며 2022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완주군이 다음달 12일까지
2주 동안에 20만 걸음을 걷는 주민에게
건강운동꾸러미를 줍니다.
관심이 있는 주민은
모바일 앱을 설치한 뒤에
완주군 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