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3면)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함에 따라 전북 주요현안과 관련된
공약추진이 사실상 다음 정부로
넘어갈것으로 보입니다.
공공기관 추가이전과 같은 민감한 정책은
수도권 유권자를 자극할수 있고
제 3금융중심지도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을 의식해 추진이 더뎌지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북형 수소산업 육성의 지렛대 역할을 할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의 전북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더욱 빨라집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만나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수소용품 검사 지원센터'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함에 따라 양 기관간 공조 행보가
속도를 더할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전북 인재개발원이 공공예산을 쌈짓돈처럼
쓰거나 공용차량을 자가용처럼 운영하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가 산하기관인 인재개발원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결과 운행기록없이
공용차량 4대를 휴일과 공휴일에도
운행해왔으며, 가족수당을 부당하게
지급하는등 각종 비위사실을 적발해
관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1면)
내년 3월에 치러질 20대 대통령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현직 광역단체장인
이재명 지사가 지지율 1위를 기록중인데다
제 1야당인 국민의 힘에서는 지지율
5%이상인 대선 후보가 전무한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87년 직선제 개헌이후 치러진
역대 대선에서 1년전 이같은 현상이
나타난적은 없는것으로 분석돼
안갯속 대선판세속에 앞으로 정개개편을
비롯한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