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오늘 아침신문 살펴봅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원광대병원 수도권 진출설 '지역사회 파장' 예상(1면)
원광대병원이
경기도 남양주시의 종합병원 공모에
참여할 것을 검토하면서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수도권에 진출하더라도
기능 축소나 인력 유출은 없고,
지역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도
변함이 없을 거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차 재난지원금 기준 비판 여론(1면)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 기준이
편의점 같은 개별 매장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전세버스와
여행업체, 화훼농가 등도
지원대상에서 빠져 각종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여권 양강 대권구도 '출렁'...정 총리 '제3후보' 수면 위로(3면)
여권 대선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양강 구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최근 이낙연 대표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고, 이재명 지사도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제3의 후보로
정세균 국무총리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략공천 낙하산 내려오나...전북 상향식
유력(3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번 제기되던
중앙당발 전략공천설이
정치권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지만
국민 참여 경선을 통해
후보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만 해도
여야 모두 당원과 시민의 뜻에 따라
후보를 선출하기로 정한 가운데
이같은 흐름은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