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 시티투어 버스에
새만금 동서고속도로를 오가는
이른바 '새만금 코스'가 추가됩니다.
남원에서는 상점 28곳이
치매 노인을 돕는 치매안심가게로
지정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새만금 동서고속도로 개통을 기념해
김제 시티투어 버스에
'새만금 코스'가 추가됩니다.
새만금 동서도로까지 운행하는
새로운 코스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됩니다.
음식점, 마트, 약국 등
남원의 상점 28곳이
치매안심 가게로 지정됐습니다.
치매안심 가게는 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위급한 상황에 처한 노인들을 보호하고,
이를 파출소나 치매안심센터에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고미주/남원시보건소 치매관리담당]
치매안심 가게를 지속적으로 지정하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남원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도시생태축 복원에 나섭니다.
고창군은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그동안 도로로 단절됐던
고창읍의 남북 산림생태축에
오는 2022년까지 생태습지와
탄소저감 숲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완주 테크노밸리에 3만 평 규모의
물류시설이 들어섭니다.
코웰패션은 완주군과 협약을 맺고
천5백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2년부터 물류시설을 지을 예정인데
이에 따라 5백여 명의 일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