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독립영화의 집이 들어설 예정인
전주 옥토주차장에서 문헌으로만 확인됐던
조선시대 전주부성 북서편 성벽 윤곽이
새로 발견됐습니다.
이에따라 전주부성이 복원되면
독립영화의집과 전라감염이 어우러져
구도심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일부 청소년들이 배달앱을 이용해
술이나 담배를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인 인증절차를 거친 아이디를
자동으로 로그인 시켜놓을 경우
아무런 제재없이 주류나 담배를
주문할 수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2면)
전북혁신도시의 산학연 클러스터
분양 용지가 10여년 만에 완판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전체 분양대상 면적
22만 9천 제곱미터 가운데
지금까지 19만 7천제곱미터가 팔렸고,
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국민연금공단도
신사업을 위해 부지매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코로나19의 충격으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이 2년 연속
뒷걸음질치면서 3만 달러 선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민간 소비가 줄고,
고용 한파가 이어지면서 선진국을
추격할 수 있는 여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