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7면)
군산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올해 말이면 종료되지만,
고용지표와 경제지표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군산과 새만금에
전기차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고용창출은
몇 년 더 있어야 나타난다며,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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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전주시가
재인증에 도전합니다.
한국슬로시티본부는
3연속 슬로시티 인증에 도전하는
전주를 방문해,
지난 5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인증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전주시의 슬로시티 재지정 여부는
내년 3월쯤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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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6면)
올해 전북 상장기업의 실적이 부진합니다.
올해 3분기
전북 코스피 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8.3% 감소해,
3.9% 감소한 전체 기업과 비교해
크게 부진했습니다.
코스닥 기업의 누적 매출액 또한
0.86% 감소해,
0.7% 증가한 전체 기업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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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6면)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안전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수능 당일 수험생 이송과 교통관리,
코로나19 방역 등을 지원할 계획이고,
소방당국은
수능시험장의 소방상태를 점검하고
화재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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