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소 용품 검사지원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전국 11개 자치단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도내에서는 완주군이 오늘 있을
1차 평가를 통과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완주군은 수소 전문기업과
연구기관 등을 집적화하기 위한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수소 상용차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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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5개 4년제 대학의
올해 신입생 충원율은 88.5퍼센트로
지난해 대비 무려 11퍼센트 포인트 가량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적게는 2백 명에서 많게는
7백 명의 신입생을 충원하지 못한 건데,
코로나19 사태로 이미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대학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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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262억 원을 투입해
'악취배출원 관리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맞춤형 악취저감시설 설치와
악취 포집기 등 감시장비 설치,
악취 모니터단 운영 등
4개 분야 8개 과제가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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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토지공사 임직원들이 광명시흥지구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되기 직전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정부가 조사 범위를 3기 신도시
전체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한국토지공사가 주도하는
공공개발을 강조해 왔는데,
시작도 전에 좌초 위기를 맞았다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